2003년 12월 27일, 반포 종합복지관에서 라라 예능원 아이들의 재롱잔치 발표회가 있었다.
기원이가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나는 바람에 아내는 참석하지 못했고, 대구에서 외할머니, 이모, 작은 고모가 가족 대표로 참석차 상경하였다.

무려 4년 전 기성이의 모습을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다.
분실한 걸로 생각했던 동영상 원본을 우연찮게 찾아서 기쁜 마음에 블로그에 기록 차원에서 올려본다.


많이 컸네.. 우리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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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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