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산후조리 기간 덕분에 본의아니게 기성이에게 2003년 연말부터 2004년 1/4분기까지는 참 힘든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아무리 아빠가 시간을 좀 많이 가져주려고 애를 썼다지만, 아무래도 지난 사진이며 동영상을 비롯한 여러 자료들을 뒤적여보면, 갓난쟁이 기원이 때문에 기성이에게 여러모로 소홀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어린 마음에 표현은 못해도 느끼는건 분명히 있었을테지?


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기성이 마음 엄마 아빠가 너무 잘 안단다.
앞으로도 형제간에 사이좋게 서로 아끼며 위해주면서 잘 자라주렴.





다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아서 Google Video 로 교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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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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