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강한 남자 Jack Bauer 형님의 귀환을 고대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
(무슨 이런 궤변 따위를 늘어넣고... 버럭! -_-;;)
24 시즌 7 이 끝난지 이미 오래건만, 흐지부지 부랴부랴 맺어버리는 스토리 전개 덕분에 허탈함만 늘어났다. (의외로 시즌 7 에서 따스한 남자로 변신해가는 잭 바우어와 24 포맷을 즐긴 사람들도 꽤 되는듯)
개인적으로는 초반 두바쿠와 쥬마 패거리들의 난봉질이 어째 너무 쉽게, 그리고 빨리 끝나고, 어거지로 살려낸 토니를 재활용하려고 스토리를 너무 꼬아놓아서 섞어찌게를 만들어버린 제작팀이 원망스럽다. 쩝
CTU 라는 거점을 잃어버린 설정 덕분에 참 재미없어졌잖아!!!
24:Redemption 이랑 에피소드 24개 모두 연달아보려고 시즌 끝나길 기다린 보람이 없잖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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