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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7 Jenga 로 이렇게 놀아보아요 by 박창민 (4)
  2. 2007/10/27 2003년 라라예능원 재롱잔치 by 박창민
  3. 2006/03/20 2004 미국여행 #2 - 라스베가스 편 by 박창민
  4. 2006/03/20 2004 미국 여행 동영상 #1 - 디즈니랜드, 산타모니카 by 박창민
  5. 2006/02/23 빅브라더의 횡포 ^^V by 박창민
  6. 2004/05/18 라스베가스 #8 by 박창민
  7. 2004/05/18 라스베가스 #7 by 박창민
  8. 2004/05/18 라스베가스 #6 by 박창민
  9. 2004/05/14 라스베가스 #5 by 박창민
  10. 2004/05/14 라스베가스 #4 by 박창민

엄마의 산후조리 기간 덕분에 본의아니게 기성이에게 2003년 연말부터 2004년 1/4분기까지는 참 힘든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아무리 아빠가 시간을 좀 많이 가져주려고 애를 썼다지만, 아무래도 지난 사진이며 동영상을 비롯한 여러 자료들을 뒤적여보면, 갓난쟁이 기원이 때문에 기성이에게 여러모로 소홀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어린 마음에 표현은 못해도 느끼는건 분명히 있었을테지?


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기성이 마음 엄마 아빠가 너무 잘 안단다.
앞으로도 형제간에 사이좋게 서로 아끼며 위해주면서 잘 자라주렴.





다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아서 Google Video 로 교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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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2003년 12월 27일, 반포 종합복지관에서 라라 예능원 아이들의 재롱잔치 발표회가 있었다.
기원이가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나는 바람에 아내는 참석하지 못했고, 대구에서 외할머니, 이모, 작은 고모가 가족 대표로 참석차 상경하였다.

무려 4년 전 기성이의 모습을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다.
분실한 걸로 생각했던 동영상 원본을 우연찮게 찾아서 기쁜 마음에 블로그에 기록 차원에서 올려본다.


많이 컸네.. 우리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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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 라스베가스입니다.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카지노에서의 장면도 좀 찍어보고 하려했습니다만, 겜블에 열중하느라 본연의 임무를 망각해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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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2004년 4월, 온 가족들이 시간을 맞춰 보름동안 미국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San Francisco, Los Angeles, Disneyland, Santa Monica 등을 누비는 제 1편 동영상...
기록을 위해 Google Video 에 upload 한 김에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

아, 2009년에는 뉴욕으로 가보자고 얘기해뒀는데 시간을 맞출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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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2004년 4월 14일 저녁(앞서 올라온 팔들고 벌서기 직전으로 기억된다. ^^)

기원이를 잠시 대구 처가집에 맡기기 전에 사진이라도 좀 찍어놓으려고 자세를 잡아보려는데, 기성이 녀석이 한사코 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두 팔 벌려 주장하는 것 아닌가?

또래 애들 중에는 셈내면서 동생 해코지하는 애들도 있다는데 기성이는 참 정이 많고, 동생을 사랑하는 모양이다. 덕분에 얼마나 뿌듯한지... ㅎㅎ

그러나!!!


아... 기원이 보고싶네... 이 녀석 보고싶어서 어쩌나...

이렇게 빅브라더는 제멋대로 포즈잡고 신이 났었다. 동생은 힘들어서 땀을 삐질삐질 흘릴 정도였는데 ^^


2004년 4월 14일, 미국 가족여행 가기 직전, 국회의원 투표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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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문제의 대따 비싼 스타트렉 experience 보러 Hilton Las Vegas 호텔 들어가기 전 주차장 앞에 찍은 사진
사실 모두들 저렇게 꾸부정하게 숙일 필요는 없었는데... 찍사인 큰 고모가 그런 멘트를 전혀 안 줬다. ^^;
하지만, 덕분에 아기자기한 사진을 한 컷 남길 수 있었던 것 같네...
이번 여행 기간 동안 이래저래 고생 많이한 기성이 큰 고모. 6월에 결혼을 하는데 결혼 전 마지막 가족들과의 여행이 아닐까? 시집가서도 행복하게 잘 살려무나~
진짜 고생을 많이 한 기성이 아빠... 정말 다녀와서 곧바로 몸살... 피를 말리는 열흘간의 몸살과의 사투.. 아. 기억만으로도 끔찍하다. -_-;;
사랑하는 아내... 사진을 찍을때면 주로 이렇게 얼어있는 표정을 띈다. 사실, 아내의 매력은 웃음소리에 있는데 말야... ^^;
존 틀어볼까, 케빈 콧털넣어, 스티본 쓰발버거, 스티븐 씨발 등의 다양한 헐리우드 배우들과 비슷하게 생긴 짝퉁들을 봤다고 그렇게나 기뻐했던 기성이 작은 고모~

역시 수고많았음! ^^;
50대의 위대함을 몸과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멋쟁이 우리 엄마... 그동안 수고많으셨던 우리엄마, 앞으로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로 편안하고 멋진 나날들 만들어가자구요~~~
Paris 호텔 옆의 개선문 조형물... 테마가 살아있는 이곳 라스베가스 호텔가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멋드러진 호텔 하나 세웠음하는 소망이 있다. 언제나 가능할까?

아마 호텔 신라가 거기에 제일 가깝지 않을까??? 분발 좀 해보시지???
알라딘 호텔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컷.

우리가 쫌 되지... 우헤헤.. ^^;


뉴욕뉴욕 호텔을 뒤로 하고...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사진..



길고도 짧았던 2주일의 미국 여행... 다시금 이런 여유와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날을 기다리며... 이제는 일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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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이번 미국 여행은 처음 미국을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특별히 미국 마트투어라던지, 황당한 물건 구경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사실은 그냥 뭐 사러 마트간김에 신기한것들 같이 구경한거지 머... ^^)

라스베가스에서는 기성이 장난감과 선물, 그리고 잡다한 타이레놀 류의 상비약 등을 사기위해서 토이져러스, 타겟 등의 마트에 들렀는데... 웁스~ 그 규모에 당황하고... 놀랬다. ^^;

아.. 월마트에 가봤어야 하는건데... ㅎㅎ
여기는 토이져러스!
캠코더로 열심히 찍어보려고 작정하고 들어갔는데.. 흑.. 내부촬영을 하면 안된다더라.. -.+
그래서, 그냥 한적한 곳에서 몰래촬영.. ^^;

기성이가 들고있는건 펩시콜라 모형의 저금통인데.. 딥따 크다. ^^;

이곳은 라스베가스에 가장 최근에 생긴 프리미엄 아울렛! downtown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사실 찾는데 좀 애 먹긴했지만, 아내가 호텔에서 약도랑 다 찾아놔서 그래도 신호위반 몇번으로 가뿐히 도착!

그동안 도수있는 선글라스랑 안경이랑 바꿔쓰느라 정말 욕봤는데, clip on 선글라스를 하나 샀다.



점심은 Target 옆에있는 맥도날드에서... 아들녀석은 애들 놀이터에서 금발머리 애들이랑 잘도 어울리면서 놀았다. 흑인애들 등장에 버썩 쫄아서 영역을 빼앗기는 서러움까지도 맛본 기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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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Bellagio 호텔의 부페는 비싸기도 하지만, 그 품격이 다른 호텔과는 다르다고 소문 나 있다. 최소한 우리들에게는... ^^;
특히나, 나는 라스베가스에 회사 일이든 개인적인 휴가로든 무려 열차례에 달하는 방문을 해오면서 수많은 호텔 레스토랑이나 부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검증된 Bellagio 호텔 부페에 대한 확신을 갖고있었는데..

아.. 이번에는 결단코 폭탄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

아침타임 말미에 힘조절 잘해서 들어가면 항상.. 맛난 점심 코스를 약간의 기다림으로 맛볼 수 있었는데.. 이곳도 불황인가? 점심메뉴들이 안 나오는 것이었다. 허거덩...

썰렁한 아침메뉴들... 심지어 기성이조차 먹을만한게 별로 없다. 아.. 아까운 내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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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8살 차이나는 막내동생! Ceasar's Palace 호텔 카지노 입구로 들어가는 무빙워크에서 찍은 사진!

쫌 닮았나?


기성이 폴로 PK 티에 맞춰서 이번에 우리 부부도 샀다. 게다가, 기원이까지도.. ^^;
근데, 색깔이 미묘하게 약간 다르네.. -.-

Las Vegas stratosphere tower 에 올라와서 찍은 야경사진들 중 건질만한게 별로 없다. 아.. 안타깝다. 그나마, 기성이 큰 고모가 찍은 사진이 그래도 제일 잘 나온듯~

이 날 내가 왜 내 카메라를 안 갖고 간 걸까? 썰렁하게 캠코더만 갖고가서는... 쩝..

슬롯머쉰들이 뒤에 슬쩍 보이게끔 찍었는데... 플래쉬가 너무 강했던 모양이네...

내일부터 msn nick 을 바꿔야 할 듯 하다. 터미네이터도 아닌것이... 턱이내끼다
-_-;;

Bally's Hotel 앞



한국 귀국 하루 전날 사진이 왜 여기 끼어있지? 이곳은 알라딘 호텔!
기성이 트렁크를 꼭 사야한다는 일념으로 알라딘 호텔 샵을 뒤졌는데, 결국 이곳에서는 baby luggage 를 찾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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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짜잔~ 기성이 큰 고모가 김치BBQ 에서 한식으로 거하게 쏘기로 했다. 예전과 비교했을때, 확장공사까지 한데다.. 해물짬뽕이라는 새 메뉴까지.. 오오옷!!!

기성이는 라스베가스에서의 첫 한식을 별 기대없이 그냥 대충 성의없이 앉아있는듯... ^^

따봉!

하지만, 작은 고모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지않나? (사실, 메인 디쉬는 나오지도 않았다. 그냥 김치맛만 봤을뿐.. ^^ )

사실, 김치BBQ 란 음식점은 한국에 있는 일반적인 음식점보다 훨씬 맛있다. 단지, 타국에서 맛보는 고향의 맛이라는 환경적 잇점 때문이 아니다... 약간 음식이 짠 편이긴 하지만.. ^^;

자, 박기성! 드디어 광분하기 시작...

기성 - 엄마. 너무 맛있어요... 미국이 너무 좋아요...
마지막 말은 어째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 아들아... 쿨럭 -.+

모두들 광분의 도가니로~~~

식사를 거하게 마친 뒤, Hilton Las Vegas 호텔로 이동하였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어머니께서 4D 슈렉과 Back to the Future 라이딩을 너무 너무 좋아하셨기 때문에, 큰 맘 먹고 스타트렉 라이딩을 태워드리기 위해 이곳으로 모셨는데..

어라? 웬걸... 스타트렉 소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