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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3/20 2004 미국 여행 동영상 #1 - 디즈니랜드, 산타모니카 by 박창민
  3. 2004/05/18 라스베가스 #8 by 박창민
  4. 2004/05/18 라스베가스 #7 by 박창민
  5. 2004/05/18 라스베가스 #6 by 박창민
  6. 2004/05/14 라스베가스 #5 by 박창민
  7. 2004/05/14 라스베가스 #4 by 박창민
  8. 2004/05/14 라스베가스 #3 by 박창민 (1)
  9. 2004/05/14 라스베가스 #2 by 박창민
  10. 2004/05/14 라스베가스 #1 by 박창민

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 라스베가스입니다.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카지노에서의 장면도 좀 찍어보고 하려했습니다만, 겜블에 열중하느라 본연의 임무를 망각해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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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2004년 4월, 온 가족들이 시간을 맞춰 보름동안 미국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San Francisco, Los Angeles, Disneyland, Santa Monica 등을 누비는 제 1편 동영상...
기록을 위해 Google Video 에 upload 한 김에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

아, 2009년에는 뉴욕으로 가보자고 얘기해뒀는데 시간을 맞출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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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문제의 대따 비싼 스타트렉 experience 보러 Hilton Las Vegas 호텔 들어가기 전 주차장 앞에 찍은 사진
사실 모두들 저렇게 꾸부정하게 숙일 필요는 없었는데... 찍사인 큰 고모가 그런 멘트를 전혀 안 줬다. ^^;
하지만, 덕분에 아기자기한 사진을 한 컷 남길 수 있었던 것 같네...
이번 여행 기간 동안 이래저래 고생 많이한 기성이 큰 고모. 6월에 결혼을 하는데 결혼 전 마지막 가족들과의 여행이 아닐까? 시집가서도 행복하게 잘 살려무나~
진짜 고생을 많이 한 기성이 아빠... 정말 다녀와서 곧바로 몸살... 피를 말리는 열흘간의 몸살과의 사투.. 아. 기억만으로도 끔찍하다. -_-;;
사랑하는 아내... 사진을 찍을때면 주로 이렇게 얼어있는 표정을 띈다. 사실, 아내의 매력은 웃음소리에 있는데 말야... ^^;
존 틀어볼까, 케빈 콧털넣어, 스티본 쓰발버거, 스티븐 씨발 등의 다양한 헐리우드 배우들과 비슷하게 생긴 짝퉁들을 봤다고 그렇게나 기뻐했던 기성이 작은 고모~

역시 수고많았음! ^^;
50대의 위대함을 몸과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멋쟁이 우리 엄마... 그동안 수고많으셨던 우리엄마, 앞으로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로 편안하고 멋진 나날들 만들어가자구요~~~
Paris 호텔 옆의 개선문 조형물... 테마가 살아있는 이곳 라스베가스 호텔가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멋드러진 호텔 하나 세웠음하는 소망이 있다. 언제나 가능할까?

아마 호텔 신라가 거기에 제일 가깝지 않을까??? 분발 좀 해보시지???
알라딘 호텔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컷.

우리가 쫌 되지... 우헤헤.. ^^;


뉴욕뉴욕 호텔을 뒤로 하고...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사진..



길고도 짧았던 2주일의 미국 여행... 다시금 이런 여유와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날을 기다리며... 이제는 일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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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이번 미국 여행은 처음 미국을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특별히 미국 마트투어라던지, 황당한 물건 구경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사실은 그냥 뭐 사러 마트간김에 신기한것들 같이 구경한거지 머... ^^)

라스베가스에서는 기성이 장난감과 선물, 그리고 잡다한 타이레놀 류의 상비약 등을 사기위해서 토이져러스, 타겟 등의 마트에 들렀는데... 웁스~ 그 규모에 당황하고... 놀랬다. ^^;

아.. 월마트에 가봤어야 하는건데... ㅎㅎ
여기는 토이져러스!
캠코더로 열심히 찍어보려고 작정하고 들어갔는데.. 흑.. 내부촬영을 하면 안된다더라.. -.+
그래서, 그냥 한적한 곳에서 몰래촬영.. ^^;

기성이가 들고있는건 펩시콜라 모형의 저금통인데.. 딥따 크다. ^^;

이곳은 라스베가스에 가장 최근에 생긴 프리미엄 아울렛! downtown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사실 찾는데 좀 애 먹긴했지만, 아내가 호텔에서 약도랑 다 찾아놔서 그래도 신호위반 몇번으로 가뿐히 도착!

그동안 도수있는 선글라스랑 안경이랑 바꿔쓰느라 정말 욕봤는데, clip on 선글라스를 하나 샀다.



점심은 Target 옆에있는 맥도날드에서... 아들녀석은 애들 놀이터에서 금발머리 애들이랑 잘도 어울리면서 놀았다. 흑인애들 등장에 버썩 쫄아서 영역을 빼앗기는 서러움까지도 맛본 기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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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Bellagio 호텔의 부페는 비싸기도 하지만, 그 품격이 다른 호텔과는 다르다고 소문 나 있다. 최소한 우리들에게는... ^^;
특히나, 나는 라스베가스에 회사 일이든 개인적인 휴가로든 무려 열차례에 달하는 방문을 해오면서 수많은 호텔 레스토랑이나 부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검증된 Bellagio 호텔 부페에 대한 확신을 갖고있었는데..

아.. 이번에는 결단코 폭탄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

아침타임 말미에 힘조절 잘해서 들어가면 항상.. 맛난 점심 코스를 약간의 기다림으로 맛볼 수 있었는데.. 이곳도 불황인가? 점심메뉴들이 안 나오는 것이었다. 허거덩...

썰렁한 아침메뉴들... 심지어 기성이조차 먹을만한게 별로 없다. 아.. 아까운 내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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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8살 차이나는 막내동생! Ceasar's Palace 호텔 카지노 입구로 들어가는 무빙워크에서 찍은 사진!

쫌 닮았나?


기성이 폴로 PK 티에 맞춰서 이번에 우리 부부도 샀다. 게다가, 기원이까지도.. ^^;
근데, 색깔이 미묘하게 약간 다르네.. -.-

Las Vegas stratosphere tower 에 올라와서 찍은 야경사진들 중 건질만한게 별로 없다. 아.. 안타깝다. 그나마, 기성이 큰 고모가 찍은 사진이 그래도 제일 잘 나온듯~

이 날 내가 왜 내 카메라를 안 갖고 간 걸까? 썰렁하게 캠코더만 갖고가서는... 쩝..

슬롯머쉰들이 뒤에 슬쩍 보이게끔 찍었는데... 플래쉬가 너무 강했던 모양이네...

내일부터 msn nick 을 바꿔야 할 듯 하다. 터미네이터도 아닌것이... 턱이내끼다
-_-;;

Bally's Hotel 앞



한국 귀국 하루 전날 사진이 왜 여기 끼어있지? 이곳은 알라딘 호텔!
기성이 트렁크를 꼭 사야한다는 일념으로 알라딘 호텔 샵을 뒤졌는데, 결국 이곳에서는 baby luggage 를 찾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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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짜잔~ 기성이 큰 고모가 김치BBQ 에서 한식으로 거하게 쏘기로 했다. 예전과 비교했을때, 확장공사까지 한데다.. 해물짬뽕이라는 새 메뉴까지.. 오오옷!!!

기성이는 라스베가스에서의 첫 한식을 별 기대없이 그냥 대충 성의없이 앉아있는듯... ^^

따봉!

하지만, 작은 고모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지않나? (사실, 메인 디쉬는 나오지도 않았다. 그냥 김치맛만 봤을뿐.. ^^ )

사실, 김치BBQ 란 음식점은 한국에 있는 일반적인 음식점보다 훨씬 맛있다. 단지, 타국에서 맛보는 고향의 맛이라는 환경적 잇점 때문이 아니다... 약간 음식이 짠 편이긴 하지만.. ^^;

자, 박기성! 드디어 광분하기 시작...

기성 - 엄마. 너무 맛있어요... 미국이 너무 좋아요...
마지막 말은 어째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 아들아... 쿨럭 -.+

모두들 광분의 도가니로~~~

식사를 거하게 마친 뒤, Hilton Las Vegas 호텔로 이동하였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어머니께서 4D 슈렉과 Back to the Future 라이딩을 너무 너무 좋아하셨기 때문에, 큰 맘 먹고 스타트렉 라이딩을 태워드리기 위해 이곳으로 모셨는데..

어라? 웬걸... 스타트렉 소재는 맞는데, 많이 바뀐 모양이다. 스타트렉도 4D 라네.. 게다가, 돈이 무려 1인당 USD 32.00

쿨럭... 기성이 할머니, 작은 고모, 기성맘 이렇게 3명만 들어갔는데... 10만원이다. 쿨럭...

세상에 10만원이래... 라는 주제로 모두들 어울리는 포토제닉상에 도전하라!!!

허걱!

오매~

느므 하네!!!


일행을 들여보내고... 참담한 표정으로 기다리기 시작했다. ^^;
30분에 10만원이라...

이 사진 찍다가, SECURITY 가 와서는 21살 미만의 애들이 카지노에 출입하면 안된다고 블라블라!!!

쏘리~~ 라고 한번 외쳐주고, 기성이를 의자에서 내린 뒤 한 세걸음 옆으로 가서 앉았다. ^^;
그냥 no english 라고 외치고 버틸걸 그랬나? ㅎㅎ

뒤에 있는 사람... 모형이 아니라, 실제 사람이다. -.+
어찌나 놀래키던지... ㅎㅎㅎ

이 사진을 찍을때까지.. 무려 1시간 30분이 넘게 지났다... 대략 2시간 가까이 지나서 관람이 끝난건지... 일행이 나왔다...

아.. 10만원에 2시간... 30분보다야 낫지만, 너무한거 아냐? 우린 밖에서 뻘쭘하게 2시간 기다린거라구!!! 뷁~~~~ -.+

덕분에 내 사진이 제일 많은 날이기도 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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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일행 중 누군가의 70년대 포즈! 라는 일갈에... 모두들 자연스레 스르르~~~ ^^;
박기성은 1970년대를 모르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이 봐줬다. ^^;
참고로 사진 찍은 곳은 Flamingo 호텔 Parking Garage 에서 호텔로 이어지는 입구 바로 앞..

Flamingo 호텔 Valet 주차하는 곳에서 세모녀가 사진을 찍었는데... 왜 이곳에서 하필 사진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Ceasar's Palace 호텔을 향해 가는 길에 다시 한번 찰칵~
올 때마다 이놈의 시져 팰리스 호텔은 계속 확장 공사다... 아마 라스베가스에서 객실도 제일 많고, 부대시설도 규모 면에서 최대면적을 자랑하지 않을까?

게다가, 위치도 가장 좋은 축에 들지않나... 듣기로는 Park Connection 멤버 호텔 중 유일하게 owner 가 일본인 또는 일본계 기업이라고 들었는데... 아님 말구~
Harrah's hotel 그룹에 작년에 팔렸다. ^^

무빙워크에서도 한번!

사랑하는 아내 사진도 찍어줘야지... 2000년에 라스베가스에 왔을때는 우리 부부 둘 뿐이었는데, 2003년에 왔을땐, 기성이를 낳았었고... 이번에 왔을땐... 기원이까지 낳았다. 장한 아내!

Hilton 계열의 Flamingo

MGM 그룹의 MIRAGE 호텔...


어라.. 사진을 고르다보니 다른 날짜의 사진을 골랐네... -.+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둬야겠다.... Bellagio 호텔과 Bally 호텔을 잇는 육교

San Remo 호텔의 사이젠이라는 일식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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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자... 본의아닌 식도락 여행! 하지만, 걱정마시라... 그냥 플래쉬 옴니바운스 같은것도 없이 그냥 팍팍 터트리며 대충 찍었기 때문에.... ^^;

일명, 스키다시... 식욕을 돋구는 언저리 안주랄 수 있는데.. 조심해야된다. 저거 다 먹으면 메인 디쉬를 절대 먹을 수 없기 때문에... ^^;

Ceasar Salad

House Salad

스테이크를 2개밖에 안 시켰으므로... 샐러드가 2개 나오는데... 하나는 씨져샐러드, 다른 하나는 하우스 샐러드로~

문제의 creamy five onion soup 인데... 기성이 주려고 시켰는데, 정작 기성이는 안 먹고.. 우리가 다 먹어버렸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정말 왕대빵 큰 양파를 벌려서 거기에 soup 을 만든거다. 두둥~ -.+

뉴욕 스트립

휠렛 미뇽~


자이언트 쉬림프...


이게 압권인데.. garlic steak fries... 감자를 마늘 소스? 마늘 가루? 하여간, 버무려서 그냥 튀겨버린것...

아.. Range 는 언제가도 보장되는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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