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글이 뜸했다.
me2day 나 playtalk 등의 시장을 달군 재미난 서비스에 빠져서도 아니고, 한국에서 부모님과 여동생, 조카가 놀러와서 그런것도 아니다.
고객문의와 계약이 폭주하고 있어서 기쁘고 정신이 없다는 사실, 그것이 하루하루 삶의 원동력이 되어 용광로를 끊임없이 달궈주고 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좋은 결실을 맺어가고, 그로인해 모두가 웃음을 띄게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계속 달리되, 시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내 삶의 귀중한 자리를 차지하는 특파원의 임무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기회의 땅, 호주에서 나는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3년 뒤를 노리며...
3년 뒤를 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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