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각 지역별로 개발되어있는 무가지 형태로 배포? 살포? 되는 로컬 뉴스지이다. 이들 로컬 뉴스지들은 각 지역별로 광고주 유치를 통해 벼룩시장 형태의 classified ad. section 및 광고비용 등을 예산으로 발행되는듯 하다. 혹시 해당 지역별 council 등에서 지원금 등이 배정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한 바가 없어서 일단 패스!
도대체 무엇이길래 아내가 이리도 흥분하는걸까???
그런 Mirvac 이 정녕 우리 동네 Ormeau 에 Shopping Centre 를 세운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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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집쟁이(builder) 가 39만 9천불에 노부부에게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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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부동산 세일즈맨이 약 47만불 정도에 당일 매입 (시장 매도 호가는 48만9천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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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앞집에 수영장 하나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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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부동산 세일즈맨이 57만 9천불에 집을 내놓음 (아직 매매성사는 되지 않음)
Brisbane / Gold Coast 사이의 촌동네 중 하나로 변방에 뭍혀있던 Ormeau 동네가 서서히 일간지 및 부동산 정보지의 전면에 슬슬 언급되지 시작하기 시작하였다. 바야흐로 우리 동네 빛 좀 볼 수 있으려나?
한편으로는 뉴타운 호재를 끼고 10배씩 급등했다는 한국 부동산 뉴스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터라... 소소하기 짝이 없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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