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21 브리즈번 시내 아파트 렌트 놓습니다. by 박창민 (1)
  2. 2006/07/07 우리집, 앞으로 한 3년 보유하면 재미볼 수 있으려나? by 박창민 (2)

무려 한달만에 근황도 전할 겸 글을 올려보려보고자 애를 썼습니다만, 그나마 몇자락 되지도 않는 글쓰는 '촉'이 다 되었는지 도무지 키보드가 때려지지 않는군요.
 
참고로, 저는 로스쿨 2학기차의 제 10주를 무사히 마무리 하였으며, 지난 주에는 Criminal law 의 advocacy exercise 와 negotiation exercise 라는 꽤나 강력한 실습시험을 선방하고 풀어진 긴장 덕에 무너진 페이스를 다독이고 있는 중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는대로 다시 정신 좀 차리고 블로깅의 즐거움에 빠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Brisbane 1베드룸 아파트 렌트 놓습니다.빛나는 태양, 살기좋은 호주, 그 중에서도 내국인조차 가장 선호하는 이주지역인 Queensland 의 capital city 인 Brisbane 시내의 1 베드룸 아파트를 렌트놓습니다.
 
저와 임대인-임차인이라는 멋진 인간관계를 맺어보기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주저없이 e-mail (changa @ gmail.com) 또는 댓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연락을 주시면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엄청나게 여윳돈이 많아서 아파트 등도 굴리냐고 오해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금융의 레버리지의 힘에 의존한 덕분이고, 슬금슬금 오르는 금리 덕분에 고민 꽤나 하고 있는 이 땅의 평범한 부동산 투자자 중 하나일 뿐입니다. ^^ )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소고는 후일에 한번 다루는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만... 과연 언제쯤??? ^^
 

자, 그럼 아래에 아파트 소개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금 로케이션

링크 - 구글 맵 링크

떠오르는 남반구의 메가시티인 Brisbane 의 자랑거리인 South Bank 와 Brisbane Convention Centre 를 코앞에 두고있는 황금의 로케이션과 Victoria 브릿지를 건너면 진입하게 되는 시티 중심까지의 750m 거리의 도보가능 거리는 2~3인 가족의 새로운 삶에 있어서 활력을 가져다 줄 삶의 보금자리로 충분합니다.
 
Brisbane 의 오피스 job 의 90% 가량이 시내에 집중되어 있음을 고려하고, 급격한 이민인구 등으로 인해 시내로의 출퇴근의 어려움을 고려한다면 시내로의 진입은 불가피합니다.
 
Brisbane 의 자랑인 South Bank, 그리고 곧 공사계획 확정과 함께 새로운 Brisbane 의 자랑거리로 자리잡게 될 North Bank 까지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 거기에 베란다에서 즐길 수 있는 바베큐 가능한 가스 및 수도설비는 눈 앞에 펼쳐지는 park view 를 벗삼아 호주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만끽하는데 최고의 조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럭셔리 아파트 SW1 의 장점

  • location, location, location 그리고 view!
  • 고유가 시대의 생존법 - 시내와의 근접성 그리고 다양한 편의/근린시설
  • 편리한 교통, 그리고 의외의 조용함과 쾌적함
  • 1주차 공간
  • high security
  • Brisbane 최고의 공립 하이스쿨, Brisbane State High School 해당 학군
  • 임대인의 넉넉한 인품 ^^

단점

  • 1 베드룸 + 거실 + 1 bathroom + 베란다의 공간
  • 임대인이 share 등의 재임대 불허조건
  • 애완동물 금지

예상 렌트비

  • 주당 $400~420 선
  • 6개월 단위 재계약 조건
  • 2주 또는 4주 단위 렌트비 지급조건
  • 4주 렌트비 bond 조건 및 계약해지 시 아파트 원상복구 차감
  • REIQ 표준 임대계약서 작성을 통한 쌍방 권리 보호

누구에게 적당할까?

  • 조기유학 단독가정
  • 2~3인 소규모 가정
  • 화려한 삶을 즐기고자 하는 싱글

아직 최종 준공이 완료되지 않아, land title office 에 title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당 광고는 등기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올려놓고, 가장 좋은 관계를 맺으실 수 있는 분을 그 사이에 계속 찾을 예정입니다.

Brisbane 을 정착지 삼아 이주해오실 계획을 가지신 분이나, 현재 Brisbane 에 거주하시면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분 등의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연락주세요.

참고로, 해당 로케이션 내의 유사 조건의 아파트 렌트비는 비슷한 수준이며, unfurnished 아파트입니다. (furnished 아파트의 경우, 렌트비가 주당 평균 100불 이상 더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동산 투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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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기회가 되면 차차 자세히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곳 호주에 와서 내 땅이란걸 사보고, 집을 지었다.
일종의 재테크를 위한 호주 부동산 투자였다고나 할까?

그 일련의 과정들을 되새겨보면 정말 하루하루가 재미나고 신이 났던 기억들이다.
(까먹지말고 반드시 이 이야기를 조만간 한번 다뤄보자. 제발... 시간 좀 내보자. 흑~)

짓는데까지 자금조달이야 어떻게 대충대충 넘어갔는데...

자, 이제 이 집으로 얼마의 수익을 목표삼을 것인가?

(사실, 이런건 집을 짓기 이전에 충분한 조사를 했어야하는건데 워낙 엉겁결에 땅사고, 집짓는 초스피드 코스를 밟아온 터라 미처 주판을 튕겨놓지 못했었다.)

참고. 200평 약간 넘는 땅에 85평짜리 집

현재 분위기로 보면 호주 전체 부동산 시장은 일단 3년간의 하락기를 거쳐 바닥을 다지고 있는 중이다. 물론, 워낙 넓은 땅덩어리의 나라에다가 각 주별 경제상황이 여러 국제경기, 변수에 따라 약간씩 그 궤를 달리하기 때문에 전체 시장 사이클이 완벽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domain.com.au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향후 3년간의 median house price 를 예측한 자료를 인용하였는데, 그 결과가 아주 마음에 든다. ;-)


QLD 의 경우, 12% 의 집값 상승이 예측된다는데?

물론, 각 suburb 별로 편차가 심할걸로 예상되지만 일단 우호적인 내용이므로 이 집을 당분간 보유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봐야겠다.


Brisbane 과 Gold Coast 의 정중앙부에 위치한 우리 동네 - Jacobs Ridge.
일단, 시드니의 경우 거품이 아직 더 빠져야한다는 경고성 멘트들이 그치지않는걸로 봐서 다음번에 혹시 또 집을 짓게 된다면 좀 더 City 근방으로 진출을 해봐야겠다.

아니면, 방 2칸에 30만불대의 아파트가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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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