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노조 등의 세력권 하에 자동차 업계의 기형적인 비용구조를 형성함으로써 큰 짐이 됨은 물론이며, IT 기반의 지식사회로의 전환에 동참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상대적 소외감 등도 적지않았으리라 예상된다.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순전히 느낌만으로... -_-;; )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의 수모는 어디까지 이어질것인가?
문제는 이런 데이터를 일반화해서 이슈성 기사 또는 별도의 레포트 형태로 배포/발간해버리는데 있다고 한다.
문제의 발단은 FBI 에서 발표한 Crime in the United States, 2006 의 데이터를 CQ Press 란 곳에서 내부 판정기준에 따라 각 범죄유형별 데이터 등에 대한 가중치, 해당 지역의 인구 등의 몇가지 변수를 적용하여 전국구 일반 범죄랭킹 레포트의 형태로 발표했다는데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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