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대 테마파크 외에도 WetnWild 와 Australian Outback Spectacular 등의 다양한 놀이동산들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다. 아마도 골드코스트 붐과 더불어 계속 쭈욱~ 이어질듯)
물론, 아직까지 다른 두 곳은 가보지도 않았지만 드림월드를 다녀온 동생이나 처제의 의견과 무비 월드를 다녀온 아내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특별한 변화가 없는한 이런 견해는 바뀌지 않을 듯 싶다.
주중에는 온 가족이 바쁜 일상 속에 갖혀있는지라 부모님께서 환갑기념으로 호주를 방문하셨음에도 무언가 기억에 남는 일을 만든다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때문에, 지난 토요일에 어렵게 시간을 내어 온 가족이 Sea World 로 출동!
가까이 있다고해서 자주 올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외삼촌께서 사전에 준비를 해두신 터라 헬리콥터를 타고 골드코스트 상공을 누비게 되었다. 이런 멋진 일이~ 게다가 이제 만5세 된 기성이까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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